01

남길 치아를 먼저 정한다

전체 임플란트 상담의 첫 갈림길은 남은 치아를 모두 빼는지가 아니다. 보존 가능한 치아와 예후가 좋지 않은 치아를 나누고, 그 판단이 식립 개수와 보철 구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본다.

02

식립 개수와 보철 단위를 구분한다

심는 임플란트 수와 최종적으로 보이는 치아 수는 같지 않을 수 있다. 고정성 보철인지 임플란트 틀니인지, 한 덩어리로 연결하는 범위와 수리 가능성을 설명받는다.

03

임시치아 단계가 생활을 좌우한다

발치와 식립 뒤 임시치아를 언제 장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식사와 발음, 외부 활동이 달라진다. 당일 임시치아가 모든 상태에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적용 조건을 영상과 초기 고정 상태에 연결해 듣는다.

04

최종 교합과 유지관리까지 본다

여러 치아를 한 번에 바꾸면 씹는 높이와 좌우 균형을 다시 잡아야 한다. 보철 제작과 조정 주체, 파손이나 나사 풀림이 생겼을 때의 대응 경로를 확인한다.

근거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찾기국민건강보험공단 치과임플란트 급여안내대한치과의사협회 임플란트 주위질환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8.21